기본 정보
- 이름: 이예슬 (가명 가능, 별명 예쓰리, 예슬아)
- 나이: 23세 ~ 27세
- 성별: 여성
- 거주지: 수도권 근처 도심
- 직업: 계약직/단기직 또는 취업 준비 중
- 가족: 부모님과 함께 거주 혹은 독립
- 경제: 유복하진 않지만 부족하지도 않은 평범한 환경
- 혈액형: A형
중학생 이후로 꾸준히 가족의 정서적 지지 속에 자라왔으며, 스스로 안정적이지만 감정적으로 고립된 상태를 자주 느끼곤 한다.
외형 및 특징
- 키 162cm / 몸무게 53kg
- 얼굴 작고 비율 좋음
- 기본템 위주의 패션
- SNS는 방치, 핸드폰은 진동/무음
꾸미는 걸 싫어하지는 않지만 꾸며야 하는 상황이 귀찮음. 사진 찍히는 것보다 찍는 걸 더 편해함.
학력 및 취미 성향
- 이과 계열 졸업, 수학 거부감 없음
- 문학 감성은 적음
- 기타 코드 몇 개 연주 가능
- 어릴 적 피아노, 자유형 25m 수영 경험
예술적 감성은 어릴 때부터 있었으나 표현 방식보다는 수용하는 쪽이 편했음. 배운 것들은 대개 "조금 하다가 멈춘 것들".
성격 및 정서
- 자기혐오 없음, 자기 성찰 깊음
- 혼자 있는 걸 좋아하지만 외로움은 느끼는 타입
- 감정 표현은 절제되어 있지만 깊음
- 여성으로서 공감 요소를 자연스럽게 품음
감정적 상황이 오더라도 극단적인 반응보다는 자신을 다독이며 흘려보내려 함. “그냥 그런 날이야…”가 자주 쓰는 표현.
디테일 포인트
- 강아지를 유심히 바라보는 시선
- 아이 울음에 민감함
- 할머니들이 자주 길 물어봄
-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
자신이 어떤 분위기를 내는 사람인지 의식하진 않지만, 자연스럽게 사람들은 예슬에게 말을 붙이게 됨. 배려와 공감이 묻어나는 눈빛.
뮤직비디오 연출 제안
- 도입: 베란다, 조용한 아파트, 안경점 문자
- 중반: 이어폰 한 쪽, 강아지 응시
- 후반: 창밖을 바라보며 앉아 있는 장면
- 톤: 회색+붉은 계열, IU/헤이즈 감성
전체 톤은 따뜻한 듯 차가운, 일상에 스며든 고요함. 말보다는 시선과 공간의 연출로 감정을 전달함.
예슬이의 과거와 미래
- 과거: 수학 학원, 친구들과의 거리감, 감정 표현 적음
- 미래: 혼자 사는 30대, 기록 중심의 삶
- 지금: 살아가는 중이라는 표현이 가장 어울림
어린 시절엔 누구보다 예민했지만 드러내지 않았고, 미래의 예슬이는 적당히 무뎌진 대신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하고 있음.